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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민물 취재현장

          노아주 > 양주 연곡낚시터 페이스북 트위터 구글+ 
          작성자 관리자 등록일 2020-03-17 11:13:13 조회수 68

           

          개장 1톤 방류 후 연곡붕어 봄바람에 춤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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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노아주의 낚시여행

           

          (3/7)경기도 양주시 백석읍 연곡리 70-1

           

          [연곡낚시터]-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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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춘풍이 꽃을 피우듯

          모든 사람들의 얼굴에도

          웃음꽃이 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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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봄빛이 완연한 3월 첫 주말,

          양주 연곡낚시터를 찾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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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개장은 지난 주말에

          공지한 대로 이미 했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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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혼란스런 시국이다 보니

          개장행사는 하지 않고

          대신에 붕어를 대량으로

          방류했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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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개장 방류 전에도

          조황은 계속 좋았지만,

          그 후에도 며칠 쭉~

          이어졌다고 하는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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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늘은 어떨지 기대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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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부분의 낚시터들이 

          이상하게도 개장 때는

          몰황이라는 것이

          일반적인 통념인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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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봄빛이 완연한 날씨를

          보여 주고 있는 연곡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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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연곡낚시터는 7,000여 평

          규모로 설 좋고 밤낚시가

          잘되는 곳으로 유명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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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또한 접근성도

          아주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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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구리-포천 고속도로가

          3년 전에 개통이 되면서

          서울에서 3~40분 거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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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곳은 전체가

          보시는 바와 같이

          좌대 및 잔교 포인트로

          구성이 되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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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모든 포인트가 노지는 없으며,

          좌대 및 잔교에서 연안을 보고

          낚시할 수 있게 되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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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방류 타임인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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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향붕어 대물 위주로

          방류를 하고 있는 모습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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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어제(금) 250kg을 방류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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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늘 250kg을 추가

          방류한다고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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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암튼 1주일 동안 1톤

          이상이 방류되었다고 하는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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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엄청난 방류량이란

          생각이 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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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낚시터는 고기가 안 나오면

          외면을 받게 되는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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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고급스런 시설을

          갖추는 것도 중요하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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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조황이 좋도록 꾸준한 방류가

          제일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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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방류 후 채비 셋팅을

          서두르는 조사님의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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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후 2시 조금

          지나고 있는 이 시간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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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랜딩 모습을 한 번도

          보지를 못 했는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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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남향 개인좌대의 조사님이

          살림망을 정리하려는 모양인데,

          오전에 20여 수를 하신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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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동향에도 많은

          조사님들이 계시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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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저 분 또 한 수를 하셨나 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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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현재까지는 방류빨

          체면이 안 서는 상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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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부자간 함께 하는

          모습 보기 좋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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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동향 개인좌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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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관리소 앞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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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하우스 앞 잔교좌대의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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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마스크 꼭 챙기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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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건강 챙기셔야

          낚시도 다닐 수 있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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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저는 낚시를

          할까 말까 고민 중인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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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고기가 여기저기 나오면

          하고 싶은 생각이 드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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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직까지는

          나오는 곳이 없으니

          하고 싶지가 않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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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방 우안에서 본 전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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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관리소 방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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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모든 좌대와 잔교가 연안을

          향하여 배치되어 있는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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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보시는 바와 같이 연안을 보고

          낚시하게 되어 있어서

          특히 밤낚시 때 랜턴, 써치,

          좌대 내 불빛 등으로 인한 상호

          타툼이나 충돌 걱정이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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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동향 초입에서

          입질 랜딩 중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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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씨알이 좀 되는 모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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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곳에선 구조상 서로

          스트레스 받을 일도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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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냥 연안을 보고

          자연의 변화를 감상하면서

          낚시만 하시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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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o smoking" 어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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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늦은 오후가 되니

          제법 추위가 느껴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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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본류권을 향해 배치된

          이곳에서 유일한 개인좌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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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양지바른 곳에서

          따스한 봄빛을

          즐기시는 분들의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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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곳 좌대비는

          1만 원으로 착한 가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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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입어료 포함 4만 원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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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필름 난방 침상이 갖춰져 있으니

          1만 원만 더 내시면

          편한 낚시를 즐길 수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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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차장에도 인조잔디를 깔아

          먼지 안 나고 신발 밑바닥에

          흙을 묻히지 않아도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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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코로나가 하루빨리

          사라져야 할 텐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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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해가 서산으로 기울면서

          찬바람이 불기 시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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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밤낚시에 최적화된 좌대 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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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로 마주할 일도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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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현재 이 남향의 조황이

          좋은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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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관리실 앞 4분들 중

          제일 안쪽에서 하시는 분만

          간간히 잡아내고 있는 상황이구요.

           

           

           

           

           

          A16I1850.JPG

           

          현재 최대한 연안에

          붙혀서 찌를 세워야

          입질을 받을 수가 있습니다.

           

           

           

           

           

          A16I1855.JPG

           

          날씨가 따뜻해서 

          붕어들이 연안으로

          붙지 않았나 싶습니다.

           

           

           

           

           

          A16I1857.JPG

           

          연안에서만 입질이 있습니다.

           

           

           

           

           

          A16I1865.JPG

           

          입질~

           

           

           

           

           

          A16I1869.JPG

           

          어망 속에 풍덩~

           

           

           

           

           

          A16I1828.JPG

           

          동향 개인좌대에서 또 입질

           

           

           

           

           

          576A2006.JPG

           

          이렇게 연안에서 갓낚시를

          하는 것이 유리합니다.

           

           

           

           

           

          A16I1873.JPG

           

          이곳에서는 계속 입질이 있고요.

           

           

           

           

           

          A16I1867.JPG

           

          붕어가 이렇게

          나오고 있습니다.

           

           

           

           

           

          A16I1868.JPG

           

          골고루 나오면

          얼마나 좋을까요?

           

           

           

           

           

          A16I1875.JPG

           

          왠 떡?

           

           

           

           

           

          576A2008.JPG

           

          살림망 중간 점검 중인데요.

           

           

           

           

           

          576A2010.JPG

           

          마릿수 꽤 되네요,

           

           

           

           

           

          576A2016.JPG

           

          방류량에 비하면

          저조한 조황인 건 확실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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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하우스 앞 끝자리

           

           

           

           

           

          576A2019.JPG

           

          역시 마릿수 하셨네요.

           

           

           

           

           

          576A2023.JPG

           

          관리소 앞 연안에서

          혼자만 연속 잡아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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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씨알도 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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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 옆 분들은

          구경만 하는군요.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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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해가 지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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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달이 뜨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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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붕어는 계속 나오더군요.

           

           

           

           

           

          576A2033.JPG

           

          그렇게 구경만 하다가

          집으로 갈 결심을 합니다.

           

           

           

           

           

          576A2035.JPG

           

          이제는 지켜보는 것도

          너무 힘이 듭니다.

           

           

           

           

           

          576A2037.JPG

           

          중간 점검 때보다

          더 풍성해진 살림망인데요.

           

           

           

           

           

          576A2038.JPG

           

          붕어는 계속 나오고 있고 해서

          내일 아침이 더 기대가 되지만,

          이제는 집에 가야 할 시간입니다.

           

           

           

           

           

          A16I9811.JPG

           

          밤에 철수하고

          왠 살림망들이냐구요?

           

           

           

           

           

          A16I8982.JPG

           

          사실은 불금 살림망들입니다.ㅎ

           

           

           

           

           

          A16I9825.JPG

           

          이렇게 믿는 구석이 있어서

          밤에 철수를 한 겁니다.ㅋ

           

           

           

           

           

          A16I9851.JPG

           

          불금 조황이 다 좋은 것은

          아니며 꽝도 많았습니다.

           

           

           

           

           

          A16I9880.JPG

           

          대량으로 방류한 고기는

          어디 다른 낚시터로

          가는 게 아니기에 내일,

          그리고 다음 주말이 더 기대됩니다.

           

           

           

          연곡 붕어전용터로의 조행을 마치며...

           

          개장 후 1주일 만인 3월 첫 주말에 찾아간

          양주 연곡낚시터는 수면적 7000여평 규모로

          개인좌대 및 잔교좌대를 연안 방향으로 배치하여

          밤낚시에 최적화되어 있어서 올림찌 낚시의

          꽃인 환상적인 찌올림과 밤조황이 특히 좋은 곳이며,

           

          밤에 캡라이트, 랜턴, 써치 등 불빛으로 인한

          서로간 다툼도 없고 낮에는 연안 두 눈 앞에 펼쳐진

          자연 풍경화를 감상할 수 있어서 힐링은 물론

          너무나 인상적인 낚시터로 마음 속 깊이 각인되는 곳입니다.

           

           

           


           

           

           

          <연곡낚시터 정보>

           

          주 소 : 경기도 양주시 백석읍 연곡리 70-1

          (네비 : 연곡낚시터 검색)

           

          전 화 : 031-879-5311/010-7474-9339/010-7443-5941

           

          입어료 : 30,000원(잔교 기준)

           

          면 적 : 8,000평

           

          수 질 : 계곡수(초대형 파도기로 관리)
           

          어 종 : 1호지-향붕어, 토종붕어, 수입붕어/2호지-잉어.향어 대물터

           

          수 심 : 2.5~3.5m(평균 3m 이상)

           

          미 끼 : 새우, 떡밥, 어분, 지렁이 등

           

          ※수상좌대료 : 1인용-40,000원, 2인용-80,000원(입어료 포함)

           

          ※부대시설 : 휴게실, 샤워실, 식당, 매점, 수상좌대 등

           

           

          ▽▽홈 바로가기클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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